소식플라스탈, KES 2022서 금속과 일반 플라스틱 결합 '이종소재 접합 기술' 알려...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해"

관리자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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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플라스탈(PLASTAL) 부스 모습 | 촬영-에이빙뉴스

㈜플라스탈(대표 홍성호)은 10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KES 2022(제53회 한국전자전)'에 참가했다.

알루미늄, 스틸, 마그네슘, 아연 등 여러 금속과 일반 플라스틱을 결합하는 ‘이종소재 접합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플라스탈(PLASTAL)은 2017년에 설립된 금형기술, 사출조건, CNC가공 등을 제공하는 통합솔루션 기업이다. 또한 솔루션이나 제품이 아닌 기술만으로 '도전, K-스타트업 2020'에서 대상을 받은 최초의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플라스탈만의 이종소재 접합 기술력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했다. 플라스탈 접합 기술은 금속에 유기화합물 처리를 통해 나노홀과 나노링크를 만든다. 여기에 금속과 플라스틱을 일반적으로 붙이는 사출로 뽑아내면 결합과 방수가 해결되는 방식이다. 결합력은 시멘트가 부서지는 압력인 40메가파스칼(㎫)을 능가하는 41㎫에 이른다. 방수 등급(IP)은 7이다.

스마트폰의 외관 금속부분과 폴리머(레진)부의 이종접합을 적용해 IPX7 이상의 방수 성능을 실현, 관련 부품의 토털솔루션이 가능케 하는 기술로, 이와 같은 강도와 IP를 요구하는 기술은 산업계 전반에서 널리 사용된다. 특히 스마트폰·카메라 모듈제품, 자동차 내연기관 및 전기·수소차량의 WAT접합공법으로 원가절감 및 경량화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

한편, 1969년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53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KES)'은 전자‧IT 산업 역사와 함께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자‧IT 산업전시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한국전자전은 기업의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뿐만 아니라, 산업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네트워킹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장을 마련했다. 올해 한국전자전은 온·오프라인 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하고 국내외 수출 지원 전문기관과 협력해 해외 진성 바이어 발굴, 수출상담을 지원하는 화상 수출상담회, 참가부스를 촬영하여 온라인으로 실시간 홍보하고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업계의 수출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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